1) Bocuse d’Or 2007 (2007 국제 요리 경연대회)
1987년부터 시작된 국제 요리경연대회 (Bocuse d’Or)는 시라 행사기간에 열리며, 지난 2005년에 개최되었던 제10회 행사에는 총 24개국에서 대표단을 파견하였다. 지난 대회에선 프랑스 요리사 “Serge Vieira” 가 대상을, 그리고 노르웨이, 덴마크가 각각 은상과 동상을 차지하였다. 또한 대회 기간동안 총 600여개 언론기관, 국제 언론인들이 취재를 하였으며, 20여개 텔레비전 및 라디오 채널에서 프랑스 이외의 지역에서 방영이 되었으며, 45명의 사진작가가 참여 하였다.
2) World Pastry Cup 2007 (세계 패스트리/양과자 경연 대회)
1989년에 시작된 세계 패스트리 경연대회에 지난 2005년에는 총 20개국에서 참가를 하여 그 동안 연마해온 기량을 겨루었다. 현재까지 아르헨티나, 오스트리아, 호주, 벨기에, 중국, 독일, 영국, 일본, 멕시코, 미국, 스페인, 이태리, 한국 등 수십 국가가 이 대회에 참가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한국에서도 꾸준히 참가를 하고있으며 지난 대회 때는 최인호(케익하우스 리나), 홍종흔(마인츠 돔), 조성훈(국제제과기술학원)의 3명의 선수가 참가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한국은 격년제로 대회를 열어 선수단을 선발하고 내년 2007년 행사에도 선수단을 파견할 예정이다.
3) World of Bread Contest 2007 (세계 제빵 경연 대회)
젊은 제빵사들의 참신하고 혁신적인 제빵제품을 겨루는 행사로, 2007년 처음으로 개최되는 행사이다. 1월 20일과 21일 양일에 걸쳐 개최되는 본 경연대회에는 전세계 12개국에서 사전 심사를 통해 선발된 젊은 제빵사들(5년미만의 경력소유자로, 22세 이하)이 팀을 이뤄 참가하게 되며, 모든 참가 팀은 9시간동안에 걸쳐 아래의 3가지 카테고리에 속하는 빵을 각각 만들어야 한다.
- 세계의 빵(Bread of the World Category): 각 참가국별 전통을 대표하는 빵
- 비에노와즈리(Viennoiseries Category)
- 예술작품(Artistic Creation Category): 각 참가국의 특징을 살리면서, 예술적인 장식이 되어있는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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